그대가 조국 제작진 출연, "왜 조국이었는가"에 대한 물음

시사타파 / 기사승인 : 2022-05-13 14: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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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찍은 분들이 많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걸 통해서 당시의 진실이 온전히 복구되기를 원합니다.”

 

 

▲ (출처:시사타파TV)

 

13일 오후 2시~3시 시사타파TV 에 "그대가 조국"제작진이 출연하여 제작 동기와 의도를 밝힌다.

 

그대가 조국 펀드는 현재 목표액 5천만에서 24억을 달성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찍은 분들이 많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걸 통해서 당시의 진실이 온전히 복구되기를 원합니다.”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0일 법무부 장관으로 재직하던 시기의 일화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그대가 조국’을 많이 관람해 달라며 이렇게 말했다.

조 전 장관은 이날 제작사 켈빈클레인프로젝트가 공개한 특별영상에서 "당시 사태에 대해서 다른 시각들이 있었고 다른 경험, 다른 증언이 있었음을 알아야 하지 않느냐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그는 "조국 사태에 대해서 지금도 많은 사람이 대립하며 싸우기도 하는 걸로 알고 있다"며 "진보는 진보대로, 보수는 보수대로 자기 생각만 옳다, 내가 알고 있는 진실만 옳다며 언쟁하고 격한 싸움도 벌인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수사와 기소·재판을 통해 확인되었다고 하는 법률적 진실 뒤에 가려져 있고 숨겨져 있던, 나아가 왜곡돼 있던 진실들이 복구되고 그 속에서 온전한 진실이 만들어지지 않을까"라며 "온전한 진실이 우리나라에 알려지기를 간곡히 소망하고 있다"고 했다.

 

 

 

▲ 그대가 조국 제작진 출연, "왜 조국이었는가"에 대한 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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