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PD , “ 민주당 혁신은 이재명을 리더로 인정하는 것부터..”

시사타파 / 기사승인 : 2022-06-04 13:59:09
  • -
  • +
  • 인쇄
“지금은 이재명이 나와야 할 시간”
이재명이 대선패배후, 논란이 있었음에도 인천계양에 나온 이유는 당권도전해야 하기 때문.
이재명, 민주당을 살려야 할 책임있어...논란 종지부 찍어야



<이재명 책임론을 말하는 것은, 이재명을 인정하고 싶지 않기 때문. “당을 사당화 시켰다, 팬덤정치 한다"는 말은 맞지 않아, 팬덤정치의 원조는 노무현이고, 문재인이고, 이재명이 이어가는 것”>




▲ 이재명이 대선패배후, 논란이 있었음에도 인천계양에 나온 이유는 당권도전해야 하기 때문.민주당을 살리는 길

 


​3일 시사타파 심층분석에서 이종원PD 는 “ 민주당 혁신은 이재명을 리더로 인정하는 것부터... 라고 논제를 띄웠다. 



이종원 PD는  이재명이 나왔기 때문에 지방선거가 (이정도까지)  관심을 받은것이다. ( 이재명이 나왔기 때문에 ) 언론이 조명을 해줫고, 대선패배후 정치를 끊고 싶은 시민들이 (이재명으로 인해) 끊지 못했다." 라며 지방선거 패배는 이재명으로 인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민주당의 지지자들을 투표를 이끌었고, 이재명이 대선패배로 잠적을 했으면, 민주당이 이만큼도 관심을 받지 못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주당의 친문은 이제 비주류가 됐다 >

 

 

이종원 PD는 ,  " 이재명은 민주당이 지켜야 할 4년후의 대권후보"라며 대권후보를 쳐내려고 하는 정당은 정상적인 정당이 아냐, 민주당의 리더는 이제는 이재명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하며 " 민주당의 친문은 이제 비주류가 됐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그는 " 그동안, 시민들은, 민주당은 노무현을 보고 지지한 것이고 , 문재인을 보고 지지한 것 이며 ,이제는 이재명을 보고 지지하는 것 이라며, 대권후보가 없는 정당은 그 정당에 지지할 명분이 없어지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재명이 죽기만을 기다리는 것은, 이재명은 그 사람들 보기에 아직도 성남시장으로 보는 것이다. 이재명의 정치적 위상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것,친문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현실 인식부터 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민주당의 혁신은 (친문)비주류들로부터 이재명을 인정하게 만드는 것이다."



<"5년전만 해도 민주당은 대권후보가 많았다. 그러나 다 날라가">

 

 

 

"충청도를 대표할 수 있는 대권 후보를 만들어야 한다" " 각 지역의 대표 할 수 있는 대권 후보를 키워야 한다. " 상징적인 대권후보들을 키워야 " "선거 결과가 이렇게 나온 것은 주자들이 사라졌기 때문" "이재명과 함께 손잡고 나아갈 주자들이 많아야 민주당이 이긴다"

 

 

"충청도가 진 것은 안희정이란 대권후보가 날라갔기 때문, 서울이 진 것은 박원순이란 후보가 날라갔기 때문, 경남이 진 것은 김경수란 대권 후보가 날라갔기 때문, , 그 지역의 구심점이 사라지면, 지지의 구심점이 흩어진다."



<언제까지 계파정치 하면서, 이재명에게 팬덤정치한다고 말 할 수 있는가.>


<민주당의 혁신 , 어렵지 않다 이낙연 정계은퇴 선언부터>



<이낙연의 정계은퇴 선언은 민주당의 최고의 혁신의 시작이다. 이낙연이 정계은퇴하면 정파,계파 없어진다.>


이종원 PD 는 이어 " (이낙연) 본인이 미련이 있으므로, 이재명 날려버리려 하는 것, 차기 대권 주자가 없다고 생각하니까, 미국에 숨어있다가 나오려 하는 것"이라며  (이낙연이 지난 대선에서 잘못한 것을 꼬집어 말하며 강력히 비판했다.

 

이어 그는  "민주당의 혁신 ,어렵지 않다며, 이낙연 정계은퇴 선언부터가 민주당의 최고의 혁신의 시작이다"라고 가장 빠르고 혁신적인 개혁안을 띄웠다.

 

 

"문파가 윤석열 지지하면서 이탈할 때, (이낙연이 나서서 ) 붙잡거나 호되게 혼내서 돌아오게 해야 하는 것을 해야 했다 , 그것은 깨시연이나 문파만의 잘못이 아닌, 이낙연 스스로, 해당행위자이다"


<진영대 진영의 전면전을 하고 있는데, 자신이 졌다고, 자신의 지지자들이 윤석열을 지지선언했을 때, 방관해..>


<민주당의 혁신, 어렵지 않다>

 


이어 이종원 PD는  "이낙연의 은퇴는 민주당의 혁신의 시작이다." 민주당이 진 것은, 이재명이 진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진 것" "민주당이 진 것은, 민주당의 색깔이 없었다. 색깔을 만들어야 한다." "민주당의 혁신, 당원가입운동으로 민주당을 시민의 손으로 만들자." 라고 민주당의 지지자들에게 강력한 대안을 제시했다. 



 <선거 대패의 원인은 민주당과 국민의 힘의 차이를 모르는 것,>

 


​" 민주당은 당만 보수화가 됐지만, 당 밖에서 비춰지는 모습은 전혀 보수적이지 않아, 차이를 모르겠는데, 세금이라도 덜 내게 해주는 정당을 찍어야 하지 않느냐는 것, 이것이 서울의 민심이다. 지지자들은 민주당의 발전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내어주었지만 ( 지난 대선승리와 이후 총선압승)이란 선물을 주었지만, 민주당은 자신들의 대권후보 죽이기에 혈안이 되었다"

 

 

<"민주당의 혁신은 국민의힘과의 차별화"  "2030보다 더 심각한 것은 10 십대의 우경화">



그러면서 그는, "지금의 20대보다 더 우경화 되있는 십대의 인식은 생각보다 심각해...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차이가 무었인지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라며 미래세대의 역사인식과 사회인식, 미래세대의 정치와의 거리가 가까와 지기 위해서 민주당 핵심 지지층의 역할과 민주당의 역할이 무었이 있을지 고민하자며 미래 의제를 던졌다. 



 

▲시사타파TV 

 

[저작권자ⓒ 시사타파(SISATAPA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