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의원, 尹 "검찰 없을 때의 차이"..뒤집히는 수사결과

시사타파 / 기사승인 : 2022-01-11 11: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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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급여부정수급,통장잔고위조 과거> 기소X, 최근> 징역3년과1년선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조차X > 최근 관련자 5명 구속기소.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6년전 수사와 정반대 뒤집힌 "구속기소".
-"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 김건희소환, 원활히 진행X, 공소시효 걱정.
-허위경력,이력 김건희 학교전화 "서류제출여부확인" 공소시효체크?
-검찰과 경찰,공정한 수사기관으로 철저한 수사 이루어져야 한다.

박주민 의원은 뒤집혀지는 수사결과에 대한 이유로 윤석열후보가 검찰에 "있을 때와 없을 때" 의 차이라며, 윤석열 후보의 장모 최은순씨의 '요양급여 부정수급', '통장 잔고증명서 위조' 의혹, 과거에는 기소조차 되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1심에서 징역 3년과 1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 박주민tv캡쳐

 

김건희씨가 받고 있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도 마찬가지입니다. 제대로된 수사가 이루어지지도 않다가 최근 관련자 5명이 구속기소 됐습니다.
 

최근에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이 구속기소 됐습니다. 이 역시 6년 전 검찰의 수사와 정반대로 뒤집힌 결과입니다.


검찰의 수사결과가 이렇게 뒤집힐 수 있었던 배경을 생각해보면, 윤석열이라는 검사가 검찰에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차이밖에 없습니다.


또한, 최근에 검찰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과 관련하여 김건희씨의 소환을 통보했지만,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지는 않아 보입니다. 이러다 "공소시효가 지나는 것은 아닌지 우려" 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허위경력, 이력 의혹과 관련해서는 김건희씨 본인이 직접 관련 학교에 전화해, 서류 제출여부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공소시효 등을 체크하려고 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전부 국민적 관심이 높은 사건들입니다. 검찰과 경찰 모두 국민들로부터 공정한 수사기관이라는 평가를 받기 위해서라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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