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북 미사일 도발에도 아랑곳 없는 주말 쇼핑 한껏 포장한 기사쓰는 언론들 행태 비판하는 sns 속 시민들
​ 윤석열은 대통령 취임 후 연 사흘째 지각 출근을 해 논란을 빚었다. 특히 '선제타격' 을 외치던 후보자시절, 그 모습은 어디가고, 당선인이 되고 대통령 취임까지 마친 그가, 북한 미사일 발사에도 아랑곳없이 14일 부부동반으로 강남의 신세계 백화점에서 구두 쇼핑을 하는 모습을 보여 안보가 실종된 모습을 여지없이 노출했지만, 비판하는
한동훈, 시민단체에 고발당해, 공무상비밀누설죄 공무집행방해죄, 업무방해죄.
​ 16일 민생경제연구소, 개혁국민운동본부 등 시민단체들은 한동훈 3차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고발장 내용에, “한동훈”을 “조국”으로만 바꾸면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과 한동훈 등 검찰이 어떻게 수사를 할 것인지 누구라도 쉽게 판단할 수 있고, 당시에 법무부 장관 인사청문회를 앞둔 시점에서 이루어진 강제수사와 전격기소 등이 이 사건에서도 공평하고 엄
박형준 부산시장 4대강 사찰 혐의 , 이번엔 노동자 감시 논란
​박형준 부산시장이 임명한 부산교통공사 상임감사가 광범위하고 무작위로 CCTV를 요구해 논란이다.부산지하철노조는 부산교통공사가 복무점검 등의 이유로 총 669개, 6개의 CCTV 영상을 각각 12일, 51일간 보존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남원철 부산지하철 수석부위원장은 "부산교통공사의 광범위하고 무작위적인 CCTV 감사로 인해 31명에 대한 징계
언론노조, 尹 "허위사실 유포" 엄중한 책임묻는다!!
6일(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의정부 유세에서, 막말을 넘어 허위 사실로 유권자를 기만하고 선동했다. 윤 후보는 민주당이 집권 연장을 위해 국민을 속이고 공작하는 수단으로 "강성노조를 앞세우고, 그 강성노조 전위대를 세워서 갖은 못된 짓을 하는데, 그 첨병 중의 첨병이 바로 언론노조”라 공격했다. 이것도 모자라 언론노조에 대해 &quo
중기부, 산불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긴급 정책금융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경북 울진·강원 삼척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 됨에 따라 산불로 피해가 발생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신속한 복구 및 경영안정" 을 위해 정책자금과 신용보증 등 정책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우선 산불 피해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을 통해 기업당 최대 10억원까지 재해중소
李 지지, 민생경제·생활경제 전문가 119인 "서민·국민경제 살릴 적임자"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민생경제·생활경제 전문가 119인 적극 지지 선언문. 우리 민생경제·서민경제 전문가들은 "서민경제를 살리고 국민경제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킬 이재명 후보" 를 열렬히 지지합니다.모두 잘 먹고 잘 살자고 하는 일입니다. 민생 문제,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그 어떤 화려하고 대단한
세월호 참사 8주기 , 문 대통령 “세월호 진실 밝히는 게 아이들 온전히 보내는 일”
문재인 대통령 “세월호 진실 밝히는 게 아이들 온전히 보내는 일”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16일)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SNS에 올린 글에서 “세월호의 진실을 성역 없이 밝히는 일은 아이들을 온전히 떠나보내는 일이고, 나라의 안전을 확고히 다지는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문 대통령은 “지난 5년, 선체조사위원회와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검찰 세월
문재인K 방역 성공 전세계 주목 "한국, 세계 최초 엔데믹 국가될 것”
​ 5일 오전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코로나 19가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 전환되는 세계 최초의 국가는 한국이 될 것이다 라는 보도를 했다고 전하며 캘리포니아대 의과대학 전염병 전문의 모니카 간디교수 전망을 직접 연결을 해서 인터뷰를 진행했다.진행자 김어준은 팬데믹과 엔데믹을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모니카 간디 교수는 &quo
올해 중 코로나19 백신·치료제 자주권 확보 목표, 미래 감염병 대응도 철저히 준비한다.
정부는 4월 1일(금),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범정부지원위원회(이하 ‘범정부지원위원회’) 제13차 회의를 열어 그동안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2022년 코로나19 백신·치료제 등 개발 지원전략과 2022년도 부처별 추진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이날 회의에는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공동위원장), 관계부처 및 국내
미국 워싱턴 DC 한인들의 ' 세월호를 기억하는 들꽃들'
지난 10일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하는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 행사가미국 워싱턴 DC 에서도 열렸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들꽃모임 한인들은 아이들을 기억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하자고 호소하며, 희생자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세월호와 함께 걸어요" 플랭카드를 들고 함께 걸었다. 한인들은 희생자 아이들 이름을 다함
외신들 尹, ‘불행한’ 청와대 버리려고 4천만 불 이사.."무속에 의한 결정 루머"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는 지난 21일 ‘한국 대통령 당선인이 불행한 청와대를 버리기 위해 4천만 불짜리 이사를 한다 (South Korea’s president-elect to abandon ‘unlucky’ Blue House in $40m move)‘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매체는 기사에서 “윤 당선인이 대통령 집무실을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특별여행주의보 재 발령"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확산.
외교부는 2022년 3월 14일(월)부터 1개월간 전 국가·지역대상 특별여행주의보를 재 연장 하였으며, 이번 특별 여행주의보는 별도 연장 조치가 없는 한, 2022년 4월 13일(수)까지 유지된다. 여행경보 3.4단계 기 발령 국가.지역의 경우, 특별여행주의보 연장에 따른 변동사항 없으며, 이번 특별여행주의보 연장은 전 세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확산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