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지도체제 반대 " 민주당의 주인은 민주 당원들이다"
​대선과 지선 패배 이후 흔들리는 민주당 내부에서 변화와 개혁을 촉구하는 당원들이 지역 곳곳에서도 거리로 나왔다.6월 23일 11시 30분 민주당 부산시당 앞, 비가 오는 가운데 십여 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그들은 손수 만든 피켓을 들고 "민주당은 할 수 있다", "민주당의 주인은 민주 당원들이다"라고 외쳤다.
25일 민주당앞 집회 예고 "법사위를 사수하라!...최강욱은 징계철회! 박지현은 출당조치!"요구
​25일 시민단체와 민주당원들이 "법사위를 사수하라"는 연합집회를 개최한다. ​앞서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4일 "하반기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국민의힘이 맡는 데 동의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내용의 양당 전 원내지도부 간 합의를 이행한다는 취지다.그러면서 법사위의 체계·자구 심사권 조정 등 국회 '
시민단체,23일 서울청앞에서 한동훈 김건희 수사촉구 기자회견 개최
​ 개혁국민운동본부, 촛불승리전환행동, 민생경제연구소, 시민연대함깨, 윤석열일가온갖범죄-비리-특혜진상규명시민모임, 정치검찰심판시민연대 등이 오는 6. 23일 (목) 오전 9시30에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 건물앞에서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경찰은 정치검찰처럼 또다시 권력의 시녀와 불공정의 상징으로 전락할것인가? 경찰은 한동훈 일가 즉시 철저히
언론노조, 尹 "허위사실 유포" 엄중한 책임묻는다!!
6일(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의정부 유세에서, 막말을 넘어 허위 사실로 유권자를 기만하고 선동했다. 윤 후보는 민주당이 집권 연장을 위해 국민을 속이고 공작하는 수단으로 "강성노조를 앞세우고, 그 강성노조 전위대를 세워서 갖은 못된 짓을 하는데, 그 첨병 중의 첨병이 바로 언론노조”라 공격했다. 이것도 모자라 언론노조에 대해 &quo
중기부, 산불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긴급 정책금융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경북 울진·강원 삼척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 됨에 따라 산불로 피해가 발생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신속한 복구 및 경영안정" 을 위해 정책자금과 신용보증 등 정책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우선 산불 피해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을 통해 기업당 최대 10억원까지 재해중소
李 지지, 민생경제·생활경제 전문가 119인 "서민·국민경제 살릴 적임자"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민생경제·생활경제 전문가 119인 적극 지지 선언문. 우리 민생경제·서민경제 전문가들은 "서민경제를 살리고 국민경제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킬 이재명 후보" 를 열렬히 지지합니다.모두 잘 먹고 잘 살자고 하는 일입니다. 민생 문제,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그 어떤 화려하고 대단한
"한 달에 340시간 근무하는 이 곳은 어디? "
​ 대통령실 주변을 경비하는 경찰 소속 101경비단에서 실탄 분실 사고가 발생해 기강해이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30일 MBC, KBS 등의 보도로 알려진 경비단의 실상이 충격적이다. 실탄 분실 사고를 단순히 경비단의 기강 문제로만 보기에는 무리라는 지적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집무실을 용산으로 졸속으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경비단의 근무 여건이 크게
세월호 참사 8주기 , 문 대통령 “세월호 진실 밝히는 게 아이들 온전히 보내는 일”
문재인 대통령 “세월호 진실 밝히는 게 아이들 온전히 보내는 일”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16일)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SNS에 올린 글에서 “세월호의 진실을 성역 없이 밝히는 일은 아이들을 온전히 떠나보내는 일이고, 나라의 안전을 확고히 다지는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문 대통령은 “지난 5년, 선체조사위원회와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검찰 세월
문재인K 방역 성공 전세계 주목 "한국, 세계 최초 엔데믹 국가될 것”
​ 5일 오전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코로나 19가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 전환되는 세계 최초의 국가는 한국이 될 것이다 라는 보도를 했다고 전하며 캘리포니아대 의과대학 전염병 전문의 모니카 간디교수 전망을 직접 연결을 해서 인터뷰를 진행했다.진행자 김어준은 팬데믹과 엔데믹을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모니카 간디 교수는 &quo
미국 워싱턴 DC 한인들의 ' 세월호를 기억하는 들꽃들'
지난 10일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하는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 행사가미국 워싱턴 DC 에서도 열렸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들꽃모임 한인들은 아이들을 기억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하자고 호소하며, 희생자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세월호와 함께 걸어요" 플랭카드를 들고 함께 걸었다. 한인들은 희생자 아이들 이름을 다함
외신들 尹, ‘불행한’ 청와대 버리려고 4천만 불 이사.."무속에 의한 결정 루머"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는 지난 21일 ‘한국 대통령 당선인이 불행한 청와대를 버리기 위해 4천만 불짜리 이사를 한다 (South Korea’s president-elect to abandon ‘unlucky’ Blue House in $40m move)‘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매체는 기사에서 “윤 당선인이 대통령 집무실을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특별여행주의보 재 발령"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확산.
외교부는 2022년 3월 14일(월)부터 1개월간 전 국가·지역대상 특별여행주의보를 재 연장 하였으며, 이번 특별 여행주의보는 별도 연장 조치가 없는 한, 2022년 4월 13일(수)까지 유지된다. 여행경보 3.4단계 기 발령 국가.지역의 경우, 특별여행주의보 연장에 따른 변동사항 없으며, 이번 특별여행주의보 연장은 전 세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확산 상황